2025.03.26
독일이 베를린 장벽으로 나뉘어있던 시절 동독에서 살고 있던 Peter의 가족은 커다란 열기구가 하늘을 나는 신문기사에 영감을 받아 자유를 찾아 떠날 큰 계획을 실행하게 됩니다. 조금씩 천과 연료를 사 모으고 밤마다 몰래 열기구를 제작한 끝에 어느 밤 완성된 열기구에 피터네와 친구네 가족 모두 8명이 열기구에 몸을 싣고 자유를 찾아 날아오르게 됩니다. 그렇게 성공한 Wetzel가족의 실제 탈출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 더 흥미진진합니다. 뒷부분에 실제 열기구 사진과 설명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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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통일이 되었는지도 아이와 함께 찾아보았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해서
더욱 흥미를 갖고 읽었고요.
이 작가님 문체가 저희 아이랑 잘 맞는거 같아요.
작가 확장을 했을때 반응이 모두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