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02.06
신작이라 그런가요?? 상품평이 없네요?? 그렇다면 제가 1등으로 추천해 보겠습니다.
설날 아침부터 가족친지들이 모일때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두 자매는 한복을 챙겨입고 만두도 만들고 윷놀이도 준비하는 등 장남의 자녀로서 온갖 준비를 즐겁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jeogori, charae-sang, yutnori등의 단어가 나오는데요. 그때마다 아이가 무척 즐거워해요~ 원래도 염혜원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 재미있게 본것 같습니다. 이런 그림체 좋아하신다면 염작가님의 puddle 추천합니다!! 염혜원작가님 책 중에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설날 아침부터 가족친지들이 모일때까지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두 자매는 한복을 챙겨입고 만두도 만들고 윷놀이도 준비하는 등 장남의 자녀로서 온갖 준비를 즐겁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jeogori, charae-sang, yutnori등의 단어가 나오는데요. 그때마다 아이가 무척 즐거워해요~ 원래도 염혜원작가님의 그림체를 좋아하는 아이라서 더 재미있게 본것 같습니다. 이런 그림체 좋아하신다면 염작가님의 puddle 추천합니다!! 염혜원작가님 책 중에 제일 좋아하는 책이에요♡
0
신고
염혜원 작가 특유의 부드럽고 따뜻한 색감 덕분에 명절 특유의 포근한 느낌이 잘 살아나요. 특히 설날이 낯선 어린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한국 문화를 알고 싶은 외국인 가족들에게도 좋은 책이에요. 전통 문화에 대해 어렵지 않게 배우면서도,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명절의 정서를 조용하면서도 따뜻하게 전해주는 이 책, 설날에 읽으면 더 특별한 느낌일 것 같아요. 염혜원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한다면, 이 작품도 꼭 읽어보세요!
한복, 치마라는 단어를 한글로 쓰는 것이 신선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