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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9
챕터북시작하기에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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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4
아이가 챕터북에 들어서면 책의 두께가 살짝 두꺼워지고, 글밥이 많아지기 때문에 보통은 부담감을 느끼곤 합니다. 무엇보다도 갱지로 된 책이 많아서 부담감이 더 커지는데, 위 시리즈의 경우 그런 점을 많이 개선해서 아이들의 챕터북 진입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해요. 하얀 종이에 일러스트까지 곁들여 있으니 마치 두꺼운 그림책을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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