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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6.01.18
킨더 수준의 책 전에 파닉스를 탄탄하게 해주고 싶어서, 아이가 자신감 있게 읽을 수 있게 해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간단한 단어들과 반복되는 문장의 구조로 쉽게 아이에게 단어들을 노출할 수 있어서 편해해요. 책에 색칠도 하면서 아이만의 책을 만들 수 있다는게 또 재미있네요. 책장은 얇은 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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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3
Bob books는 우리아이가 영어를 배우는 곳에서
교재로 사용하는 책이에요...
미국에서 집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읽는 것을 가르칠 때
많이 사용하는 교재라는 말을 들어서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책은 어른 손바닥만하고, 아주얇아요....
이 책들은 알파벳 단모음의 phonics와 알파벳 자음의 가장 기본적인 음가만
알면 대체로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아주 적은 수의 site words가 나오기는 하는데,
워낙 나오는 site words수가 적어서 그런지, 읽으면서
그냥 외워버리더라고요....
흰색 바탕의 종이에 그림이 검정 펜으로만 그려져 있고,
아예 bob books 설명서에, 아이에게 그림을 색칠도하게 하고,
여러가지로 아이 마음대로 사용하게 해서,
흥미를 높여주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검정펜으로만 되어 있는 듯 싶네요....
사실, 짧은 문장만으로 진행이 되니까,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지적수준에 비해,
책이 너무 쉬워서, 그렇게 재미있어하거나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그래도 반복해서 보면 읽을 수 있게 돼서
파닉스 익히기에 너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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