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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8
영어를 막 접하는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 참 적합한 단어장 같은 그림책이지요. 거기에다 빈티지스러운 느낌의 그림들, 일러스트들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1석 2조의 효과를 가지고 올 수 있는 시리즈이기도 하고요. 각 소재마다 참 예쁘게 올드한 느낌이 드는 살짝 세련된 느낌의 빈티지스러운 그림들을 구경할 수 있고, 간단한 단어들을 아이들과 그림과 매칭을 하면서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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