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31
누군가의 추천글을 읽고 구입한 책입니다. 한 소녀가 사건을 풀어가는 이야기인데요, 처음 받았을 때는 글자가 작아서 아이가 싫어하겠구나, 생각했는데, 조금 읽더니 사건에 같이 휘말리며 열심히 읽더라구요. 두께감이 있어서 아이 스스로도 '제대로된 책을 한권 읽었다' 싶은 느낌이 듭니다. 아이 말로는 뒤에 한두번의 반전이 있다고 합니다. 최소 중등 이상이 읽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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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또 구입해야 할 것 같아요.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원서는 첫 도전입니다.
꼭 다 읽고 나서 다시 후기 남기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