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6.03.06
읽는 동안 벤저민 프랭클린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인 사람이었는지를 재미있게 알 수 있었어요. 어린 시절부터 끊임없이 질문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연을 이용한 번개 실험이나 다양한 발명 이야기들이 흥미롭게 소개되어 있었어요. 문장 길이가 적당하고 이야기 흐름도 자연스러워 레벨 2 단계의 아이들이 읽기 연습을 하기에 좋았어요. 삽화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어 역사 속 인물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게 해주었어요. 읽고 나면 “생각을 크게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고,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도전하는 마음을 키워주는 좋은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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