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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0
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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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1
버려지고 잊혀진 듯한 고철과 쓰레기 더미로 가득 찬 그곳의 작은 집에 노인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풍경과는 다르게 할아버지의 표정은 참 밝네요. 매일 쓰레기를 치우는 할어버지는 아름다운 동식물로 가득찬 숲속에 살아가는 아름다운 꿈을 매일 꿉니다. 하지만 눈을 뜨고 보면 창밖의 풍겨은 어둡기만 하죠. 그러던 어느 날 할아버지는 꽃처럼 생긴 깨진 전구를 보고 좋은 생각이 떠오릅니다. 고철들을 모아 나무와 꽃과 동물들을 만드는 것이었죠. 그러자 진짜 새들이 날아오며 씨앗을 물어오고 벌레들도 나타나고 조금씩 tin forest는 할아버지가 꿈꾸던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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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4.09
일러스트가 파스텔톤이라서 은은하니 좋습니다. 그리고 환경 보호메시지도 포함하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쓰레기 더미 근처에서 살고 있는 한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할아버지는 쓰레기를 정리하며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정원을 가꾸는 일을 하고싶어요. 어느 날 문득 재활용 쓰레기를 이용해서 정원을 만들기로 합니다. 하지만 생명이 없는 그곳은 텅빈 것 같고 쓸쓸해요. 새 한마리가 우연히 날아와 변화하는 정원의 이야기를 잔잔하게 들려주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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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할아버지 집 주변에 쓰레기들이 아주 많습니다. 우연이 할아버지는 쓰레기들에서 영감을 얻어 그 쓰레기로 나무, 새, 벌레 등을 만들어 숲을 만듭니다. 그걸 진짜 숲으로 생각한 새가 한 마리 날아오니 뒤 따라 다른 새들이 또 옵니다. 그렇게 온 새들이 씨앗을 뿌리고 갑니다. 싹이 나고 숲이 무성해지니 진짜 새, 벌레, 호랑이 등이 사는 진짜 숲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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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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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3
초2 딸램에게 아직은 어렵지만...
그림이 예뻐서 좋다고 하네요~
그림으로 익숙해지고
몇달후에 다시 꺼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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