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9.18
아이랑 엄마인 제가 헨리앤머지, 미스터 푸터 앤 태비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당연히 작가의 작품들을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이 책도 작가 특유의 잔잔한 감성이 살아있으면서도 은근한 감동이 있어요. 시골에서 자연과 사람, 동물이 같이 변하면서 자라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일러스트 그림이 워낙 이쁘네요. 수채화 느낌 들어서 좋고, 글과 그림이 잘 어우러져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