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9.06.10
왕자와 매맞는 아이로 번역되어 있는 한글책도 나와 있어서 페어북으로 구입했어요. 18세기 영국의 왕자가 자신의 매를 대신 맞아 주는 아이와 왕궁을 빠져 나갑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살던 왕궁과는 너무도 다른 현실세계에 직면한 왕은 매맞는 아이의 도움을 받아서 간신히 왕궁으로 돌아옵니다.
왕자와 거지의 명작에서 모티브를 받은 것처럼 보이고 서로 상대방의 역할이 되어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고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왕자와 거지의 명작에서 모티브를 받은 것처럼 보이고 서로 상대방의 역할이 되어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알게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재미도 있고 다 읽고 나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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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얇아서 부담없어요. 하지만 중세 영어가 좀 섞여 나와서 그런지 저희 아이는 처음에 이야기를 잘 못따라가더라구요. 소개된 ar(3.9)지수 보다 살짝 높은 것 같아요. 유머, 지혜와 감동이 있어서 저는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이들에게는 조금 있다 다시 권해보아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