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5
이 책 역시 조지와 마사 간의 우정이야기를 쓰고 있는 시리즈인데, 제임스 마샬이라는 작가 자체가 그냥 그 이름만 보고 믿고 사도 될 정도로 그의 책들은 거진 다 재미있습니다. 이 책도 두 하마간의 우정을 그렸는데, 몸집이 너무 큰 점도 웃기지만, 꽁냥꽁냥하면서 귀여운 우정인지 사랑인지를 이어나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만봐고 미소가 지어지죠. 글밥은 별로 없지만 나름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들도 있어서 너무 어린 나이에는 쉽지 않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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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 친구 조지와 마샤 이야기입니다. 두 하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 사이의 우정을 생각해보게 하는 그림책이네요... 한글책으로도 읽었던 건데, 하마의 얼굴이 너무 귀엽고 내용도 잼나고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책이네요... 키득키득 배꼽 잡아가며 읽은 책입니다... 일러스트도 재미나고 위트가 넘치는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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