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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2
처음에는 아이가 안 보려고 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정말 좋아하네요. 주절주절 말이 긴가 싶지만 아주 단순한 전개예요. 롤러코스터를 처음 타 보는 여자아이와 아빠의 이야기. 조금은 오바하면서 신명나게 효과음을 내며 읽어주는 게 좋습니다. 아이와 진짜 롤러코스터를 처음 타는 상황이라 생각하고 보면 재밌어요. 아이도 몰입되어 진짜 타고 있는 것처럼 신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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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6
4살 원서 많이 노출한 아기가 너무 재미있게 보는 책입니다.
롤러코스터를 타본적 없지만 너무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글밥이 많지 않아 단조로운 내용들 아기가 보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아기가 이 책보고 자기도 롤러코스터 타보고 싶다고 자주 이야기 하네요.
할인해서 저렴하니 구입하기 좋을 것 같고, 생동감 있는 스토리형 책 좋아하는 아기라면 더더욱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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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1
이 책은 정말 그림책의 맛을 정말 잘 살린 책이에요. 굳이 글을 읽어주지 않아도 그림책만 봐도 아이가 즐거워해요. 인물들의 표정이 어쩜 그렇게도 생생한지! 표정만 봐도 인물들의 얼마나 조마조마 하고 있는지, 기대하고 있는지~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잘 느껴져요. 놀이 공원 갔을 때의 경험을 같이 이야기하며 이 책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 웬디북클럽 추천 책 중 아이가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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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롤러코스터를 탔을때의 기분과 상황을 알기에 출발할때부터 두근두근~~ 하며 봅니다. 아이 키가 안 돼 못 탔던 놀이기구들도 떠올려보기도 하고.. 롤러코스터가 돌아갈때 사람들의 동작과 표정보는 것도 참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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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얼마전 롯데월드를 다녀와서 사람들 표정과 느낌 따라가는게 정말 재밌습니다~ 놀이동산 다녀오면 매번 펼쳐볼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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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이 작가님의 장점이자 이 책의 장점이
사실적으로 자세히 묘사한 그림인 것 같아요
보고 있으면 실제로 롤러 코스터를 탄 듯 한 느낌이 들 정도로
사람들의 표정같은 것이 자세히 표현되어 있어요

놀이 공원에 가면 가장 타고 싶기도 하고 또는 무섭기도 한 롤러코스터
타기 전의 심정과 타고 있을 때의 모습과 타고 난 뒤의 모습이
아주 잘 묘사되어있어서 사람들의 기분과 감정이 그대로 전달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림이 내용을 아주 잘 설명해 주고 있어서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접근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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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집으로 오는 길 중에 가파른 내리막길이 있어 거길 지나올 때마다 아이들은 롤러코스터 탄다고 카운트다운을 합니다 ㅎㅎ 정작 타러 놀이공원가자고 하니 싫다네요^^;; 북클럽 전에 구입해서 읽은 책인데 북클럽 도서로 선정되어 괜히 기분이 좋았어요. 롤러코스터가 올라갈때는 들고 있던 책을 롤러코스터처럼 올리고 내려갈때는 위에서 촥 내려주면서 읽어주니 아이들이 더 재밌어하고 본인들이 읽을 때도 책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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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책 제목과 표지만 봐도 이미 심장이 쫄깃해지는 roller coaster~ 놀이기구를 좋아하는 건 전세계 만능 공통인가봐요. 엄마인 저도 롤러코스터를 참 좋아했는데 이제는 멀미가 나서 잘 못타겠더라고요. 아이는 놀이공원을 즐기는 나이가 되어가는데 이렇게 점점 따로 놀게(?) 되나봅니다 ㅎㅎ 롤러코스터를 읽으면서 따뜻해지면 놀이공원에 가서 꼭 롤러코스터도 타고 바이킹도 타자고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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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롤러코스터 타기전 각각의 사람들의 모습들을 보여주며 실제 롤로코스터를 타서의 모습도 리얼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이네요. 타고 나서도 사람들의 모습을 담고 있고요. 놀이기구 타는거 좋아하는 아이는 이 정도의 롤러코스터는 아니지만 비슷한 놀이기구를 탄 적이 있어서 그런지 재밌게 잘 읽었어요. 맨 앞에 탄 여자아이와 아빠의 롤러코스터 타기전부터 타고나서의 상황과 표정도 살피며 내린 후 다른 가족들과 만나는 설정도 아이가 캐치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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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8
그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표정 하나 하나,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셔서 혼자 읽으면서 감상하며 읽었네용
글밥도 부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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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7
시즌1 도서로 아이들이 엄청 신나하며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너무 신나 보이면서도 무서워 보이지만 용기 내서 탈려고 줄 섰다가 키 제한으로 못 탔던 기억도 소환했던 책입니다. 롤러코스터는 왜 늘 줄이 긴건지..타기 전엔 너무 떨리고 타면서는 무서우면서도 신나고, 타고나면 너무 아쉬웠던 아이들의 감정을 세세하게 전해 들을 수 있었던 책입니다. 날이 따뜻해지면 이 책을 다시 읽고 놀이동산 가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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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도서관에서 대여하기 힘들어서 별 생각없이 구매한 책인데 리얼한 그림때문인지 아이가 정말 좋아했어요
얼마 전 @@월드에 다녀왔는데 아직 키가 작아서 타지 못했던 경험,기구를 타려고 기다리면서 설렜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재밌게 잘 보았구요 책 내용을 다 이해하진 못했지만 그림과 경험으로 자주 꺼내오는 책이 되었어요
읽어주는 저도 신나고 긴장되는 마음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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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역시나 북클럽도서라 다릅니다~ 간결한 그림체에, 어렵지않은 어휘들이라 잘봤던 것 같아요. 놀이공원에 가면 다들 신나잖아요. 그런 감정들을 볼 수 있으니 책을 보고만 있어도 신나는 느낌이 들어요. 아직 롤러코스터는 못 타봤지만, 바이킹이랑 다른 놀이기구를 탄 적이 있어서 아이가 더 잘 봤던 것 같아요. 역동감있는 그림체에다가 곳곳에 있는 사람들의 표정보는 재미가 있어요.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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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6
아이가 아직 롤러코스터를 타본적은 없지만 그 기분을 느낄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타기전 긴장감, 무서우면서도 신나는 느낌, 이후 한번더 타고 싶어하는 마음을 간접경험할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공중에서 일하는 아저씨, 떨어진 모자, 다른 사람들의 표정등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놀이공원에 다녀오면 아이와 이책을 이야기 하고 꼭 찾아서 다시 보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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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롤러코스터 타는 내용으로 이렇게 책을 쓸수있다는게 재밌네요
표정들 리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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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5
이 책 정말 대박책이였어요. 저는 옛 추억을 생각하면서 열어본 책이였고, 아이는 타고 싶어하던 롤러코스터를 기대하며 본 책인데요, 읽으면서 감정이입 최고였어요. 마치 롤러코스터에 타고있는것처럼 같이 악 소리도 지르고 순간 몰입도가 최고더라고요. 재미있게 읽는 책이 최고라는걸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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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4
그림책 수집? 매우 초반에 추천받아 샀던 책인데요
당연한 소린지 모르겠지만 초반보다 지금더 재밌게 보는거 같네요
대단한 내용의 서사가 있는건 아니지만
롤러코스터를 타기 전후과정 그안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을 지켜보는 재미.
키가넘어서 탈수있는 디테일까지. 이 모자는 누구에게서 떨어진 것인가 등등등. 숨겨진 그림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긴장감까지 느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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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롤러코스터를 책으로 어떻게 보여줄까 궁금증을 안고 책을 열었어요!
이 책의 백미는 정말 그림인 것 같아요 표정이 다 제각각인 사람들
롤러코스터는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잖아요~
책 한권안에 그 모든 사람들의 표정이 다 들어가 있어요~
표정들 찾아보는 깨알 재미도 있답니다^^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신 북클럽 책은 항상 실패가 없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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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3
3돌아이 처음에 글밥 있어서 어려울까 싶었는데 중간부터는 신나게 롤러코스터 타는 장면이 나오니 재미있게 보네요. 대기하면서 먹고있는 솜사탕 아이스크림에 집중하며 보고는 뒤 내용까지 호기심 있게 봤어요. 한 번도 타본 적 없는 롤러코스터를 타보고 싶다고 얘기합니다. 첫 줄에 앉은 언니야에게 몰입되는 모양입니다. 무서워하는 사람 용감하게 도전하는 사람 연인과 신나게 즐기는 사람 등등 다양한 사람들 모습 구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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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22
아이가 실제로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 든데요 재밌게 같이 소리내면서 읽어요
효린파파님이 추천하신책은 못해도 중박이상인듯 싶네요^^항상 재밌는책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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