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Bootsie Barker Bites라는 b로 첫 소리를 맞춰 입에 착 붙는 제목이 인상적인 책인데요. 내용도 제목만큼 재미있고 기억에 남네요. Bootsie는 주인공 아이 엄마의 BF의 딸인데요. 엄마끼리 친해서 주인공 집에 자꾸 놀러오지만 주인공은 Bootsie가 오는 것이 괴롭기만 합니다. 주인공이 하자는 놀이마다 자신이 dinosaur라서 잡아먹겠다며 쫓아오니 아이는 괴롭기만 합니다. 아이는 이런 괴로움을 꿈속에서 Bootsie가 멀리 떠나는 것으로 해소해 보지요. 어느 날Bootsie가 자러 온다는 소식에 아이는 꾀를 내어 자신이 dinosaur를 사냥하는 paleontologist라고 해서 Bootsie를 몰아내는데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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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2.03
심술쟁이 아이 부치, 부치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아이입니다. 그것도 어른들 몰래요. 하지만 앨리스 엄마와 부치 엄마는 절친입니다. 앨리스 집에 부치와 엄마가 놀러 오게 됩니다. 그것도 1박으로 말입니다. 자기를 괴홉히는 친구가 아파서 잦기 집에 못 오게 된다, 우주선에 태워 멀리 보내 버리는 상상을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부치는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지혜롭게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까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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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10.25
주인공 엄마와 부치의 엄마는 best friend입니다
그래서 매일 부치와 부치엄마가 주인공의 집으로 놀러오지요~
그러나 주인공과 부치는 사이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없이 둘만 있는 공간에서는 부치가 고약한 행동을 서스럼없이 하니까요
주인공은 그런 부치와 노는게 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치가 부모님이 시카고로 여행가시는 동안 주인공의 집에 머물기로 합니다
과연... 주인공은 부치와 잘 지낼까요?? ㅎㅎ
그래서 매일 부치와 부치엄마가 주인공의 집으로 놀러오지요~
그러나 주인공과 부치는 사이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없이 둘만 있는 공간에서는 부치가 고약한 행동을 서스럼없이 하니까요
주인공은 그런 부치와 노는게 싫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치가 부모님이 시카고로 여행가시는 동안 주인공의 집에 머물기로 합니다
과연... 주인공은 부치와 잘 지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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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06.19
집에 번역판이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원서까지 구매하게 되었어요. 엄마표 영어를 하는 초등 1학년, 6세 두아들.. 집에서 영어를 해주면서 항상 읽기만 해도 되는지.. 의미를 설명해주지 않아도 되는지 한번씩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요.. 이런 쌍둥이북이 좋은 역할을 해주는것 같아요. 이미 알고있는 내용이기에 영어로 접해도 크게 거부감이 없거든요.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면 싫다고 말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 같아요.
자신을 괴롭히는 친구가 있다면 싫다고 말을 하는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주는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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