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6.13
플랩북을 너무 좋아하니까.책이 자꾸 찢어지기 시작하면서 한번 더 샀어요.
아이가 정말 좋아했거든요. 영유아들이 좋아할 만한 페이지만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구입하고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책장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버릴 수 없어요~~ ㅎㅎ
아이가 정말 좋아했거든요. 영유아들이 좋아할 만한 페이지만 있어서 그런 것 같네요. 구입하고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책장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버릴 수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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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A5사이즈의 책이에요 아기들이 갖고 다니기 좋게 보드북이라 이것역시 좋으네요 플랩북이라서 아이와 피카부 놀이하며 보여줬어요 혹은 똑똑똑 누가 사나요? 누가 있나요? 우리 뿌뿌가들어가도 되나요? 자리가 없다구요? 이런식으로 놀아주며 봤더니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4살부터는 영상을 노출시킨후 책을 보여주면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집 쵝오 인기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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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2
아기들 15개월 무렵에 구입해서 다 뜯어버릴 듯 해서 묵혀뒀다 19개월 전후로 오픈했답니다. 얇아서 팝업이 좀 잘 찢어지긴 하네요. 오픈 후 얼마 안되서 보수도 3군데나 했지만 확실히 재미있어요. 또 글밥이 어렵지 않아서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어요. 메이지가 농장 동물들을 돌보는 장면에서 짧은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어요. 글과 그림이 바로 연결되어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고 팝업북이니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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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1
아기 영어노출위해서 메이지 하나하나 사모으고 있어요.
스팟은 아직까진 완전 쪽박인데 메이지는 대박 초대박이에요.
조작북이라 자꾸 찢어서 재구매 또 곧 해야할것같네요 ㅋㅋ
언제부터 안찢고 볼까요..ㅎㅎ
스팟은 아직까진 완전 쪽박인데 메이지는 대박 초대박이에요.
조작북이라 자꾸 찢어서 재구매 또 곧 해야할것같네요 ㅋㅋ
언제부터 안찢고 볼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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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1
7개월된 아기가 이책을 제일좋아합니다
영어로 읽어주지는 않고 한글로 상황설명만 해주는데도 움직임이 있고 색도 선명하니 집중력있게 잘봅니다
몇번을 반복해도 질려하지 않고 좋아합니다
영어로 읽어주지는 않고 한글로 상황설명만 해주는데도 움직임이 있고 색도 선명하니 집중력있게 잘봅니다
몇번을 반복해도 질려하지 않고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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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0
다른 Maisy 플랩북 사서 읽어줬더니 아기가 넘 좋아해서 이것도 구매했어요. 처음에 샀던거 보다 이게 더 조작부분이 역동적이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걸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아기가 책 취향이 뚜렸해서 싫어하는건 아무리 보여줘도 싫다고 고개를 돌리는데 Maisy 시리즈 책들은 지금까지 다 좋아해서 성공적이에요! 문장도 쉽게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 아기들 읽어주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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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9
아기가 커가면서 점점 메이지책들을 좋아하네요 그래서 점점 늘이고 있는데 메이지 조작책들중에서 이책은 특히 더 좋아해요 아마 사이즈도 적당하고 안에 내용들도 다양해서 그런것같아요 맨마지막장엔 까꿍놀이할수있는 플랩이 여러개 있고 매장마다 재미있는 장면들이(트랙터가 가면 새가 날아가고, 우유주면 우유가 줄고, 물주면 물방울 내려오고, 사과에서 사과따고, 삽질하고, 닭장에 병아리 찾기등등 많아서 어른도 같이보면 흥미롭답니다 고민이필요없이 구매하면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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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8
어린 양에게 우유주는 장면이 너무 귀여워요. 양이 우유를 먹으면 꼬리도 올라가요. 그리고 마지막에 각자 자기 집에 들어가서 자는 장면도 아이가 엄청 좋아했어요. 덕분에 put into bed, feed등등의 단어를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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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기는 33개월인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고, 너무 간단할까 싶었는데
간단하니 그만큼 쉽게 쉽게 따라하고 발화합니다.
메이지는 하나하나 사모으는 매력이 있는데, 다 너무 재미있게 봐서 돈이 안아깝네요.
조작이 역동적이고 재미있어요. 아기가 책 호불호 없는 편이고 다 잘보긴 하는데 그중에서도 이 시리즈는 너무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