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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마빈이 반 회장 선거에 참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마빈은 친구들과 경쟁하며 선거 운동을 하고, 사람들의 관심을 얻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고민한다. 하지만 선거 과정 속에서 책임감과 정직함의 중요성도 배우게 된다. 학교생활에서 있을 법한 이야기라 공감하기 쉬웠고, 마빈의 솔직하고 유쾌한 성격 덕분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짧은 챕터와 자연스러운 전개가 인상적인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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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0
Wayside school을 읽은 후 같은 작가여서 읽는 책인데 난이도는 훨씬 낮습니다. 리더스에서 챕더북 넘어갈때 읽는 수준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 같아요. Nate 정도를 소화한다면 도전할 만한 책이고요, 이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에게 학교 생활을 좀 소개해주는 재미있는 짧은 챕터라 할 만하네요. 비슷한 책으로는 horrid henry 시리즈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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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5
Marvin의 반은 다 같이 holes 구멍이 난 옷을 입기로 한 날인데,
미국 대통령이 그날 공교롭게도 마빈의 반에 방문합니다.
방송국에서 카메라맨들과 앵커들이 먼저 와서 교실 뒤에 있고,
담임선생님은 마빈에게 수학문제를 풀라고 하고,
마빈이 끙끙대며 풀고 있는 와중에 대통령이 들어오고,
대통령 앞에서 문제를 푼 마빈은 칭찬을 받아요.
아이들은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는데, 대통령이 질문이
무척 감동적이고 마음에 와 닿았어요..
주옥같은 말들을 보며,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많이 읽어서
대통령의 말과 같은 가치관을 갖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한 영어 리딩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두고두고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미국 대통령이 그날 공교롭게도 마빈의 반에 방문합니다.
방송국에서 카메라맨들과 앵커들이 먼저 와서 교실 뒤에 있고,
담임선생님은 마빈에게 수학문제를 풀라고 하고,
마빈이 끙끙대며 풀고 있는 와중에 대통령이 들어오고,
대통령 앞에서 문제를 푼 마빈은 칭찬을 받아요.
아이들은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는데, 대통령이 질문이
무척 감동적이고 마음에 와 닿았어요..
주옥같은 말들을 보며, 우리 아이가 이 책을 많이 읽어서
대통령의 말과 같은 가치관을 갖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단순한 영어 리딩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두고두고 보기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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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8
학교 학생, 교직원 모두 구멍 뚫린 옷을 입고 등교해야 하는 날! 이름하여 'Hole Day'! 이런 행사에 대한 발상이 재미도 있지만 '부의 평등을 위해 매일 모두가 구멍 뚫린 옷을 입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는 아이들의 발표에 미국 초등 교육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도 되었네요.
아무튼 이날 공교롭게도 미국 대통령의 깜짝 방문이 있게 됩니다. 대통령의 방문에 모두들 긴장하기는 하지만 일부러 작위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꾸며대는 일은 하지 않고, 대통령을 찍으러 온 방송 관계자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담임 선생님의 모습이 또한 멋지게 보였어요.
아이들 모두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나씩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과연 우리의 주인공 마빈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어 할까요?
아무튼 이날 공교롭게도 미국 대통령의 깜짝 방문이 있게 됩니다. 대통령의 방문에 모두들 긴장하기는 하지만 일부러 작위적으로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꾸며대는 일은 하지 않고, 대통령을 찍으러 온 방송 관계자에게 당당한 모습을 보이는 담임 선생님의 모습이 또한 멋지게 보였어요.
아이들 모두 대통령에게 질문을 하나씩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과연 우리의 주인공 마빈은 어떤 질문을 하고 싶어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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