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17.04.20
이 시리즈의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서 읽었었는데 각 위인전마다 중간중간에 있는 삽화도 느낌이 다르고 각 책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삽화가 참 마음에 드네요^^
책이 얇아서 내용 압축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중요 내용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아이들 영어공부 뿐 아니라 역사적 지식을 배우는데도 좋은 책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삽화가 참 마음에 드네요^^
책이 얇아서 내용 압축이 많이 되어 있지 않을까 했는데 중요 내용정리도 잘 되어 있어서 가격대비 괜찮은 것 같아서 아주 만족스럽네요.
아이들 영어공부 뿐 아니라 역사적 지식을 배우는데도 좋은 책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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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3
넌픽션으로 요즘 자주 들여다보고 있는 시리즈입니다. 평소 영어책을 잘 보는 편이긴 하지만 넌픽션도 균형있게 읽히고 싶은 마음에 찾아 읽히기 시작했던 Who Was는 양도 방대하지만 구성도 다양해서 다방면의 위인들을 만나보기에 부족함이 없어요. 이 시리즈를 통해서 처음 알게된 인물도 있구요. Who was 시리즈를 픽션 읽는 중에 한 권씩 읽히고 하는데 정말 좋습니다. 오디오도 같이 들려주고싶어서 지원되는 책 먼저 낱권 구매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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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혼자 스스로 CNN을 듣고, 5점대원서를 읽으며 공부 중이다.
해리포터 시리즈 덕에 영국에 관심을 갖게 됐고, 영국사를 파고 또 팠다.
(한번 빠지면 그것만 계속 파고드는 성격)
엘리자베스 여왕 이야기가 도서관에 있어 빌려보게 되었다. 역시나 단숨에 읽어버렸고, 셰익스피어의 이야기도 나와 재미있었다.
마지막 챕터에선 현재 왕인 엘리자베스 2세와 그녀의 가족 이야기가 나와 흥미롭게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