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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30
생각보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아이가 깔깔거리며 웃었네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너무 유머러스해요. 저도 저렇게 늙었으면 좋겠어요. 이웃집 할머니가 Putter 할아버지에게 노인 달리기 경주에 나가자고 합니다. 할아버지는 30년 동안 달리기를 해본적이 없다면서 주저하지만 결국 달리기 대회에 나갑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1등 해서 상품을 받아요. 이웃할머니는 2등을 하고요. 유머러스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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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6
미스터 퍼터와 태비는 헨리와 멋지 시리즈를 집필한 작가님의 또다른 대작인 시리즈이지요. 이 시리즈의 메인 주인공은 할아버지 한분과 고양이 하나가 나오는데, 제일 첫 이야기가 할아버지가 친구를 원해서 고양이를 찾으러 가는 이야기이지요. 젊고 활기찬 고양이가 아닌, 자신처럼 늙어가는 중인 고양이를 데리고 간 할아버지입니다. 소소한 재미와 감동이 간단한 스토리임에도 느낄 수 있는 시리즈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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