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1.09.12
패트리샤 폴라코!! 부활절달걀 색칠하는 게 취미이자 특기인 할머니 이야기입니다. 러시아정서를 잘 표현하는 작가의 장점이 너무 잘 드러난 책이예요. 달걀들의 색, 그림이며, 할머니의 옷들이며 색감이 예술입니다. 무교라 아이가 부활절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 책읽고나서 달걀에 그림그리고 싶다고 할 정도였어요^^; 이 작가의 할머니 이야기들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냥 끼워넣기 식으로 산 책인데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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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4.24
사실 같이 산 책 중에서 기대를 많이 안했던 책인데 의외로 색감이 러시아 정서?로 정말 외국외국 느낌나고 특별해서 좋네요~ 부활절 달걀에 관한 책인데 주인공 할머니가 입는 옷에 전 더 눈이 가는것 같아요. 그림이 선명하게 인쇄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격대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할머니가 달걀에 알록달록 옷을 입히는 장면이 마치 전통 옷 느낌도 나고 그래서 좋네요~ 얼마전에 있던 부활절 기념책으로 골라봤는데 잘 봤습니다^^ 중간중간에 컬러와 흑백 연필그림이 섞어 어우려진게 좋아서 이 작가책 다른 것도 사서 볼까 생각중이에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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