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공원지기 퍼시 시리즈는 수채화빛의 잔잔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시리즈라 아이의 정서상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구입했던 시리즈입니다. 공원지기이기에 여러 귀여운 동물들이 등장하는 책이지요. 각 동물마다 성격도 다르지만, 과도하게 폭력적이거나 화려한 장면이 없는 일상을 소소하게 재미있게 보내는 퍼시와 동물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 좋았어요. 읽으면서 힐링이 되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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