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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티비 키즈랜드에 영어책 읽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저희 아이가 우연히 블랙라군 라이브러리 책을 티비로 보더니 책을 사달라고 하더라고요. 그 책은 못찾고 웬디북에서 같은 시리즈의 이 책을 먼저 사주었는데 당시 여섯살 딸아이는 선생님이 아이들 잡아먹고 그런 그림인데도 재미있다고 계속 찾더라고요^^; 결국은 그런 엽기적인 선생님은 다 상상이었고, 주인공의 진짜 선생님은 착한 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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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5.25
추천도서라 구매해서 읽고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도 구매했어요 글밥도 딱 저희아이에게 맞고 AR점수대도 일치해서 더욱 기분좋은 구매입니다. 챕터북도 있길래 장바구니에 담아놓았네요 블랙라군 약간 무서워하면서도 흥미롭게 보는 딸이 신기하고 기특합니다 너무 재밌는책을 구매하게되어 기분도 좋네요
쭉 열심히 리딩해서 곧 챕터북도 입성해야겠어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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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5.16
The teacher from the Black Lagoon

블랙라군 읽으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챕터 읽기 전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책을 먼저 읽게 해주고
흥미 크게 없는 책은 조금 기다렸다가 읽게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흥미 넘칠 때 책 이해도가 높아지는 것 같더라구요
기다림의 시간 만큼 엄청엄청 즐겁게 읽을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답니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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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3
블랙 라군 챕터북에 들어가기 전에 맛보기로 읽히기 좋은 그림책 시리즈이죠. 선생님과 학생의 관계가 나오기 때문에 내용으로는 초등학교는 입학해야 충분히 이해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문장도 짧고 단어도 어렵지 않아 영어초급자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아이가 주인공이라 더 공감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제 아이같은 경우 챕터북보다 그림책 시리즈를 더 좋아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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