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3
이 시리즈는 동일 제목의 그림책부터 연계해서 읽었던 시리즈였는데, 학교 내의 선생님, 친구들, 스태프들 등이 메인 주인공들로 나와서 더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생각보다 글자가 큼직큼직해서 글밥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느낌이 들었던 시리즈에요. 유머러스한 포인트들이 있어서 유머러스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그림책부터 읽으면 더 친숙하게 읽어내릴 수 있는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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