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6.03.21
학원 교재였는데 굉장히 재밌다고 다음 시리즈도 다 구입합니다~^^
신고
2019.12.06
The Miserable Mill은 Unfortunate Events의 4권에 해당되는 책입니다...

tape는 책을 그대로 다 읽은 건데, 1권의 tape는 남자 목소리와 여자 목소리를

두 명의 남녀 성우가 각각 소리를 내고, 음향효과도 좋아서

무척 만족스러웠는데, 3권부터는 작가인 레모니 스니켓이

읽는데, 솔직히 1권 tape대비 많이 실망스럽습니다...

써니, 바이올렛, 클라우스는 이번엔 공장으로 일하러 가게 됩니다.

공장의 사장이 무척 못된 사람이라 아이들에게도 일을 시켰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카운트 올라프가 공장 근처 안과에서

리셉셔니스트인 척을 하며 있고, 올라프의 조수가 매번

클라우스의 안경을 부러뜨려서 안과에 가게 만드는데,

안과에서 올라프의 친구가 클라우스에게 계속 최면을 걸었습니다.

하지만, 바이올렛과 써니는 클라우스의 최면을 푸는 법을 알게 됩니다.

최면을 걸었던 사람과 올라프의 조수가 한바탕 싸우게 되는데,

다행히 위험한 순간에 미스터 포와 사장이 오지만,

역시나 올라프는 잽싸게 도망을 칩니다.

써니와 바이올렛, 클라우스는 학교로 가게 될 거라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