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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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아이가 Bill and Pete 를 도서관에서 빌려다 재밌게 읽고나서 이어지는 책이 몇개 더 있길래 소장하고싶어서 구입했어요. 재밌다고 깔깔깔 잘 보네요.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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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9
Tomie dePaola의 책들은 재밌지만 글밥이 많아 읽어주기엔 힘이 좀 듭니다. 나중에 또 읽어줘야겠어요. 악어새 Pete와 악어 Bill이 학교에서 이집트 역사에 대해 배우고 체험학습을 가는 내용이예요. 도중에 보석을 훔치려는 나쁜 악당을 물리치는 이야기가 흥미로워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한글 번역본을 읽은 적이 있는지라 재미있게 읽었어요. 고전이라서 3권 다 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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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15
챕터북 지겨울 때 읽기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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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7
bill and pete 시리즈 세 권 중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 첫 번째 그림책에서 만난 빌과 피터는 절친입니다. 개학을 하여 다시 학교에 등교하는 빌은 이집트, 나일강 등을 배우고 유적지, 박물관 견학까지 가게 됩니다. 박물관 견학 때 도둑을 잡는 이야기인데 어휘가 그렇게 어렵지 않아 영어책 좀 읽는 친구들이 보면 재미나게 볼 그림책입니다. 첫째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내용을 엄마에게 잘못 이야기하는 장면이 재미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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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30
꼬마 악어 빌과 악어새 피트의 재미난 이야기입니다.
빌과 피트는 학교에서 이집트 스핑크스,나일강으로 견학을 가게되는데요.
그곳에서 악연인 나쁜남자를 또 만나게 되네요.
이번엔 나쁜남자를 미라로 만들어 응징하는 이야기예요.
견학을 떠나는 빌에게 엄마가 도시락을 잊지말라고 하면서,, 피트에게는 ㅋ 빌의 양치질을 잊지말라고 하는부분이 웃기네요. 살아있는 칫솔 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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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이집트와 나일강의 지리와 역사에 대해 배우고 온 엄마 악어는 빌에게 너의 고향에 대해 배웠다니 잘된일이야 라고 합니다. 우리에게도 뿌리가 중요한것 처럼 악어도 그런가 봅니다 ㅎㅎ 이집트 스핑크스와 파라오 미라등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아들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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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이 책은 토미의 유명한 <빌과 피트>시리즈입니다. 잃어버린 아빠를 찾는 악어와 악어새의 이야기인데, 스토리도 귀엽고 유머도 소소하게 있습니다(가령 아빠가 실종이 되어 '악어백'이 되었다 생각해서, 악어 집에는 '악어백' 사진이 초상화 마냥 걸려있죠ㅋㅋㅋ). 문장이나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영어책 리딩을 막 시작할때 보충교재로도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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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5
나일강 근처에 사는 악어인 Bill과 친구인 악어새 Pete의 이야기입니다. Bill이 학교 친구들과 함께 나일강으로 소풍을 가는데 박물관에서 보석을 훔치려고 하는 Bad Guy를 Bill과 Pete가 막아냅니다. 악어들이 사람들처럼 학교도 다니고 생활하는 설정이 참 재미있습니다. 글밥이 좀 많고 단어들도 쉬운 편은 아니라서 챕터북 시작한 아이들이 같이 보면 적당한 수준의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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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9
아이에게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이집트에 대해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스핑크스, 파라오, 피라미드 등등 계속 반복되는 단어라 익히기 쉽습니다. 큰 유머는 아니지만, 마지막에 도둑도 잡고~ 재미있습니다. 영어책을 읽기 시작하는 아이에겐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글밥이 있는 그림책을 읽는 아이라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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