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와 문장이 어렵지 않은데다가 재미도 있어서 어제 일욜일에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렸어요~(구매해 둔지 좀 오래된 책인데 이제 읽어봤네요..)
책 표지 뒤 homeless 이지만 hopeless는 아니다라는 설명대로 재미와 가슴뭉클한 감동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주인공 여자아이의 행동을 보면, 현재 자기가 처한 상황이나 처지에 대한 비판과 비관은 당연히 있지만, 그 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개척해내는 모습에 더욱 감동받게되네여(물론 어쨌든 도둑질은 절대절대 나쁜 행동이지만요) 그리고 남매의 엄마도 희망을 버리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도한 가슴 뭉클했어요
근데 이 작가의 후속작은 쉽게 검색되지않네요. 이 책 이후로 그렇다할 작품은 없나보네요
얼마전 상영되어었던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영화를 온 가족이 본 적이 있는데 너무 재미있다며 아이가 좋아했어요. 그때 기억이 났는지 책을 보더니 보고 싶다고 해서 담아두었다 구매했네요. 지금 다른 책 시리즈에 빠져있어서 아직 완독하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재미있게 읽을거란 기대감이 듭니다. 한국 상영작과 비교해 반응이 어떨지 모르겠는데 글의 힘이 영상보다 더 강하기를 바래봅니다.^^
책 표지 뒤 homeless 이지만 hopeless는 아니다라는 설명대로 재미와 가슴뭉클한 감동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네요
주인공 여자아이의 행동을 보면, 현재 자기가 처한 상황이나 처지에 대한 비판과 비관은 당연히 있지만, 그 보다는 용기를 가지고 개척해내는 모습에 더욱 감동받게되네여(물론 어쨌든 도둑질은 절대절대 나쁜 행동이지만요) 그리고 남매의 엄마도 희망을 버리지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에 도한 가슴 뭉클했어요
근데 이 작가의 후속작은 쉽게 검색되지않네요. 이 책 이후로 그렇다할 작품은 없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