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4
비스킷 너무 재미있게 봐서 보고 또본 책 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 비스킷이 너무나 귀여워서 그런지 아이가 좋아하면서 보네요. 그리고 중간 중간에 나오는 엉뚱한 상황에서 씰리 비스킷~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 저희 아이가 그 장면을 기억을 하고는 그 표현을 곧잘 쓰곤 하네요. 뭐라도 배우면 좋은거죠 뭐ㅋㅋ 책을 싫어하지 않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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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8
Biscuit 책이 좋은게 주인공이 귀여운 강아지라 아이들이 좋아하고 전형적인 리더스의 느낌 (지식북 형태의 A=B다)이 아니고 좀 더 동화책 같아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볼 수 있는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 혹은 영어 첨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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