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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10.21
정말 아무런 정보 없이 웬디북에 설명된 내용만 보고 구매해 보았습니다. 탈 것과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라 흥미있어 했구요.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고 중간에 생각지도 못하게 플랙북 까지는 아니지만 특별한 페이지가 있는것도 좋았어요. 공원 관리사 Percy 아저씨가 발명한 잔디깍기 기계를 타고 공원의 동물친구들이 뜻하지 않은 잠깐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인데 서정적이고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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