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자매이지만 평상시에 많이 싸우는 편이지요
이 책에는 오빠와 아주 다른 여동생의 이야기인데
서로 놀리고 항상 싸웁니다.
그러다 이상한 터널을 만나고 이 터널을 지나고 남매는
화해를 하게 되는데....
저는 이 터널이 우리집에도 있으면 좋겠드라구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 보이는지
자기들은 모르나봐요
싸우면서 미운정도 든다고 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이 세상에 누가 있겠어요 지들 둘밖에 ....
서로 의지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 자주 보라고 꺼내놓습니다.
이 책에는 오빠와 아주 다른 여동생의 이야기인데
서로 놀리고 항상 싸웁니다.
그러다 이상한 터널을 만나고 이 터널을 지나고 남매는
화해를 하게 되는데....
저는 이 터널이 우리집에도 있으면 좋겠드라구요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 보이는지
자기들은 모르나봐요
싸우면서 미운정도 든다고 하지만 부모입장에서는
이 세상에 누가 있겠어요 지들 둘밖에 ....
서로 의지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아 자주 보라고 꺼내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