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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6
아이가 아가였을 때 제일 먼저 보여줬던 그림책이 Karen Katz 작가의 그림책이라 반가운 마음에 보게 되었네요. 화가 났을 때 감정을 어떻게 해소할지 아가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풀어가는 책이에요. 동생을 때리고 고양이한테 화풀이하는 대신 북을 치고 클레이를 가지고 노는 식으로요. 동글동글 아가들 특징이 담긴 커다란 인물 그림이 가득하고 글씨도 큼직해서 읽어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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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한 때 손이 먼저 나갔던 아이에게 HITTING을 사람이 아닌 다른 물건에 해소하거나 화를 가라앉힐 수 있는 법을 원서로 알려주고 싶어서 구매햇던
리프트-플랩 북이에요 ㅎㅎ
아주 유아부터 조금 어린이까지 보여주기 좋을 걱 같네요 ㅎㅎ
이 작가의 책은 다른 버전도 갖고 있는데, 직관적이고 쉬워서 좋은 것 같아요 ~~ ㅎㅎ
아이가 사람을 때리지 않고 어떻게 해소하는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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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1.02.17
영어책을구매했어요 처음에 영어로읽어주니거부하다 한글한번영어한번번갈아가면서읽어주니 17개월아기가좋아해요ㅎ다른책도 한권씩 구매해봐야겟어요ㅎ시리즈4권이던데 다른한권좋아해서 다구매하고싶엇는데 입고안되어서 아쉽게한권씩구매해야겟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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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16.01.03
구입하기 전에 좀 고민했어요.

Karen Katz의 다른 책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 애기스러운거 아닌가.. 하고 말이죠. 근데.. 딱 좋네요.

팝업이라 우선 좋고요.

첫 페이지는 아래처럼 시작해요.

I'm mad! I want to hit my baby brother. That's not okay, but I can...

(팝업 페이지를 열면..) hit some pots and pans. Bang. Bang. Bang.

나머지 장도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요.

마지막장은 엄마랑 hug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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