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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토미 드 파올라 작가님의 책을 읽고 싶다면, 그의 가장 대표작인 스트레가 노나 시리즈를 빠뜨릴 수 없지요. 마녀 할멈이라고도 해석되기 때문에 마녀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이 있으면 피할 필요가 있지만, 사실 마녀를 칭송하는 듯한 느낌이 강하진 않습니다. 마법을 부릴 수 있는 스트레가 노나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도 마법같은 일들이 일어나지요.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 수 있는 소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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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1
이 책 시리즈는 첫째딸이 좋아해서 보이는대로 구입한 그림책입니다. 마법사 할머니 strega nona의 일대기입니다. strega는 이탈리어로 마녀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nona가 마녀로 자라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그 과정에는 스승인 grandma concetta가 있었고, 친한 친구이면서 라이벌인 amelia가 나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또다른 이야기의 주인공이 등장으로 마무리되어집니다. 이어지는 이야기라 시리즈를 다 보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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