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구매도서
2024.07.03
아서의 동생 D.W.의 이야기입니다. 아서는 조용한 꾸러기 느낌이라면 DW는 톡톡쏘는 자기주장 확실함 꾸러기네요. 동생한테 화내다가 방에 들어가라는 벌 받았는데도 핑계대며 계속 나오는 모습이 웃기고 귀여웠어요. 여느 집의 둘째같은 모습이었네요. 엄마아빠 말에 말대꾸하는 것도 웃기고 귀엽더라구요. 아이도 아서도 좋지만 DW이야기를 더 좋아한답니다. 자기 모습이 보이나봐요.
신고
구매도서
2021.05.21
심술쟁이 DW 이야기인데 제가 보기엔 첫째와 똑같네요ㅋ 본인도 DW를 보면서 자기 같다고 약간 수긍했어요ㅋ 다정한 언니가 되어주기를 바라면서 읽어주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투닥투닥하는 자매이야기(?) 마음에 듭니다.
신고
2020.03.25
아이가 아서 시리즈를 좋아해서 그중에서도 너무 좋아하는 D.W.시리즈책을 다 샀는데 그중에서도 좋아하는 책 중 하나네요. 어린 아기동생 케이트의 언니로서 D.W.를 어쩌면 솔직한 심리들을 위트있게 표현해 내다보니 읽어주는 저도 듣는 아이도 유쾌하게 본 책입니다. 책사이즈는 아서 어드벤처를 같지만 글밥도 훨씬 적고 더 쉬우니 아이가 편하게 재밌게 봅니다^^^
신고
구매도서
2015.01.15
ㅋㅋ
^^
책표지만 보고 몇일동안 미뤄덨던책인데(무섭거나 화내는책은 잘못보건든요)
하지만 한번읽어보고는 재밌다고 한동안 계속보던책입니다.
신고
2013.07.21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D.W. 시리즈 중에서 원서 사이즈가 바뀐 책 중 하나입니다. 약간 길쭉하게 나와서 Arthur 시리즈 리더스북 같은 느낌을 주네요. 글씨 사이즈는 별 차이가 없는데 약간 얇네요. 기존책보단 덜 글씨체가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내용은 좋아요^^ D.W.는 아기 Kate 때문에 심술이 났지만(자꾸 노는데 방해를 하거든요.) 엄마는 네가 다 컸으니 이해해야 하지 않겠냐고만 합니다. 결국 D.W.는 저녁식사 때까지 방에 갇히는 형벌?을 받아야만 하고 더 심술이 납니다. 그 10분을 못 기다려서 자꾸만 몸이 꿈틀꿈틀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고, 자기자신을 가족들의 허드렛일을 도맡아하는 신데렐라처럼 생각하는 D.W.덕분에 계속 낄낄 웃음이 나왔습니다. 정말 어린아이일 때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마지막까지 Kate에게는 세상에서 최고로 나쁜 언니가 되겠다고 마음먹지만 어느새 D.W.는 Kate의 볼에 뽀뽀를 하고 있네요. 마음이 훈훈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