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1.07.14
마샬 작가님의 익살스러운 그림과 글들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리딩북 시리즈로 꼭 한번 읽혀보리라 마음 먹었던 여우 시리즈입니다. 여기 나오는 여우는 나름 머리를 굴려 자신이 뜻하는 것을 이루고자 하지만 가끔은 자신의 꾀에 자신이 넘어가지요. 그 부분이 유머러스한 포인트인 것 같아요. 일러스트들의 색도 곱고 익살스러운 표정들이 살아있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책이었네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