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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5
재미있지만 아이가 이해하기엔 표현이 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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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9
6세 (만4세) 아이
책보면서 깔깔깔 쓰러집니다
원어민 스러운 영어표현, idiom 접하기에
너무 좋은 책입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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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평소 플라이 가이를 좋아하고 잘 읽었습니다.
같은 작가님의 버즈가 주인공인 그림책이라 궁금해서 구입해봤습니다.
엄마표하면서 접하기 힘들었던 관용구들을 많이 접할 수 있고 재미까지 있어 너무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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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깔깔깔 웃으면서 Body Parts 에 관련된 숙어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기억할 수 있습니다. Fly Guy 의 작가 Ted Arnold만의 유머가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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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2
자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들을 보며 엉뚱한 상상을 펼치는 소년의 이야기를 담은 3권의 세트입니다. 빠지는 이빨이나 떨어지는 피부 각질을 보고 몸이 분해된다고 걱정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작가 테드 아놀드 특유의 익살스러운 그림체와 재치 있는 라임이 돋보이며, 우리 몸의 구조와 변화를 두려움이 아닌 유머로 풀어내어 아이들이 자신의 몸에 대해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발한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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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Tedd Arnold 작가의 특유의 유머가 살아있어,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고 싶어 하는 원서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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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3
더러운 이야기에 깔깔 거리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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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1. Parts
소년이 몸에서 떨어지는 작은 부위들을 겪으며 벌어지는 유쾌한 이야기.
2. No More Water in the Tub!
목욕 시간의 소동과 엉뚱한 행동을 유머러스하게 그린 그림책.
3. Fly Guy
작은 파리 ‘플라이 가이’와 소년이 벌이는 재미있는 모험 이야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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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7세되니까 이제야 좀 즐기며 보내요^^ 아기때는. 그림만 재밌게 구현해주었어요.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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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아이가 자신의 몸에 대해 품는 엉뚱한 상상을 유머로 풀어낸 그림책이다. 과장된 걱정과 재치 있는 그림은 아이의 웃음을 끌어내고, 신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한다. 불안을 웃음으로 바꾸는, 공감과 안심을 함께 주는 시리즈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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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2
아들이 작가님 시리즈를 넘 재밌어해요. 이건 영어 관용어 같은 느낌의 책인데 어른인 저도 어렵더라고요.. 그래도 그림이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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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넘 어릴때 봤더니 언어유희를 이해못했던것 같아요~ ㅎㅎ 다시 꺼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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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2
플라이가이 작가가 쓴 책이라 의리로 구매해서 읽혔어요 내용이 좀 무섭다곤했는데 그림이 친숙하니 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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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깔깔대면서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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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4
이 시리즈의 장점은 관용어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다는것 같아요. 막 깔깔거릴 정도는 아니지만 유머러스하게 표현되어 다른 책들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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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아이가 유명한 Pants 시리즈를 아주 재밌게 봤는데, 이 책이 비슷해보여서 구매했던 책이에요. 역시나 유머 코드가 있어서 깔깔거리며 재밌게 읽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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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6
아이들은 웃겨했지만 내가봤을땐 자극적이고 이상한책!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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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관용어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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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7
Parts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귀엽고 재밌는 책이에요.
읽다 보면 깔깔 웃게 되고, 어느새 걱정도 싹~ 사라져요!
강력 추천하는 유쾌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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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아이의 최애 책 중 하나입니다. 깔깔거리며 읽습니다.아주 재미있습니다. 플라이 가이 다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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