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10
퍼디난드 소를 창작한 분이 쓴 매너 시리즈라니, 궁금해서라도 구입할 수밖에 없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옛날 사람이 쓴 작품이라니, 오히려 그때 매너 책이 요즘 최신책보다 더 낫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들어있는 구입이었어요. 이 책은 왜 예의있게 말해야하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쓰고 있는 책이에요. 색감이 밝고 전체적으로 책이 예쁘게 생겼는데, 그와 걸맞게 내용이 가벼우면서 유머가 곳곳에 숨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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