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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주인공 루시와 친구들이 학교 음악회를 준비하면서 의견 차이와 갈등을 겪지만,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면서 한 팀으로 성장해 가는 이야기 입니다. 음악을 매게로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을 배우며,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진솔한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음악과 함께 성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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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7
아들과 딸이 모두 좋아하는 작가에요. 학교에서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는데 그 중 콘서트는 음악선생님의 주도하에 항상 이루어지는데 이번에는 학생들의 주도로 하게됩니다. 물론 선생님은 아이들이 항복하고 도와달라고 할꺼라고 생각하고 시작한 일인데 선생님의 의도되로 되지 않습니다. 학생들이 주체성을 가지고 열심히하는 과정이 현설성있고 감동적으로 잘 그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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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5
완성도가 높은 Andrew Clements의 작품입니다.
작년에 볼 때만 해도 어려웠는지 잘 안 보려고 하더니,
요즘은 재미있는지, Andrew Clements의 School Story 시리즈들을
하나씩 보고 있습니다.
요 몇 일동안 읽은 책은 바로 이예요.
주인공인 하트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이들에게 인기 짱인 아이인데,
중학교에 가서 합창단 연습할 때 선생님을 고무줄로 실수로 맞춘 것을 계기로,
선생님은 자신은 합창단 director일을 그만두겠다고 하고,
아이들더러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하트는 인기덕분인지, director 일을 맡게 되고,
처음엔 우왕좌왕하죠.
선생님은 처음엔 sarcastic한 측면을 보이지만,
아이들의 변화를 보며, 선생님도 결국 변화하게 되고,
하트는 중간에 아이들에게 잠시 미움을 받게 되기는 하지만,
훌륭히 해결책을 생각해내어서, 멋지게 holiday concert를 치뤄낸다는
내용이에요...
우리 아이는 선생님이, 하트가 다시 부탁할 거라고 예상했다가
예상이 빗나가자 당황해 하는 부분이 가장 재미잇었다고하네요...
재미있고, 완성도도 높은 좋은 작품입니다.
작년에 볼 때만 해도 어려웠는지 잘 안 보려고 하더니,
요즘은 재미있는지, Andrew Clements의 School Story 시리즈들을
하나씩 보고 있습니다.
요 몇 일동안 읽은 책은 바로 이
주인공인 하트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이들에게 인기 짱인 아이인데,
중학교에 가서 합창단 연습할 때 선생님을 고무줄로 실수로 맞춘 것을 계기로,
선생님은 자신은 합창단 director일을 그만두겠다고 하고,
아이들더러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하트는 인기덕분인지, director 일을 맡게 되고,
처음엔 우왕좌왕하죠.
선생님은 처음엔 sarcastic한 측면을 보이지만,
아이들의 변화를 보며, 선생님도 결국 변화하게 되고,
하트는 중간에 아이들에게 잠시 미움을 받게 되기는 하지만,
훌륭히 해결책을 생각해내어서, 멋지게 holiday concert를 치뤄낸다는
내용이에요...
우리 아이는 선생님이, 하트가 다시 부탁할 거라고 예상했다가
예상이 빗나가자 당황해 하는 부분이 가장 재미잇었다고하네요...
재미있고, 완성도도 높은 좋은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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