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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제목만 보면 개가 택시기사 같지만 택시기사 옆에 타고 다니는 개의 이야기 입니다. 길거리 개였던 맥시가 택시 드라이버인 짐을 주인으로 만나게 되고 짐이 운전하는 택시를 타고 다니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너무 재미있어요. 특히 라임을 살린 문장들이 읽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음독책으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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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6
스토리가 너무 재밌어서 자주 읽어요. 손이 잘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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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0
남자아이라 그런지 탈것에 흥미가 많아요. 이 책은. 택시를 타고다니 게 된 개에 관한 이야기네요. 택시는 미국의 뉴욕을 돌아다니며 뉴욕은 이렇게 재미있는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 우리는 ~~~일들을 경험해봤다 등등 뉴욕이란 곳을 흥미있는 곳으로 얘기해요. 덕분에 저도 아이도 뉴욕을 가보고 싶어지네요. ㅎ 택시를 타면 이런 재미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구나~라며 아이가 택시를 타보고도 싶어했어요.
글은 좀 길지만, 흥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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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우선, 3점대 첫번째 책으로 구매를 해보았습니다.
음... 내용이 어렵지 않을걸로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꽤나 글밥이 있습니다.
그래도 그림이랑 같이 어우러져서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고
강아지 이야기 이다보니, 아주 흥미롭게 보려고 합니다.
내용도 재미가 쏠쏠하구요~^^
간단히 읽기 좋은 책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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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2
길거리에서 헤메던 개가 착한 택시운전사 아저씨를 만나서 같이 살게 되면 일어나는 일들을 잔잔히 써놓은 책입니다 그림도 보는 재미가 있고 내용도 크게 어렵지 않아서 아이들이 쉽게 읽기좋은 책입니다 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욱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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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제목과 표지만 보아도 재미있을 듯 한 책입니다. 역시 내용도 쉽고 재미있습니다. 떠돌이 개가 택시운전사를 만나서 같이 다니면서 다양한 승객을 만납니다^^ 이야기의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개라서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합니다^^ 전체적으로 쉬운 문장으로 되어 있으며, 라임을 살려서 읽으면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음독하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권해 보면 좋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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