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1.07
읽어보고 싶던 작가의 책입니다. 원서라 시간이 좀 더 걸리지만 아껴읽고 싶을 정도로 아주 예쁜 그림책입니다. 한글로 번역된 그림책도 많이 나오네요. 아이들이 읽기도 좋아요... 내용도 알차고 그림도 너무 맘에 듭니다. 무엇보다 배송이 무척 빠릅니다^^
0
신고
구매도서
2021.01.23
그림책이지만 사실 이 작가의 모든 그림책은 그림책 치고는 글밥이 상당하죠. 이 책도 마찬가지랍니다. 아이에게 크리스마스 시즌 책을 구입해주면서 관련된 그림책을 찾다가 이 책도 구입했는데 아이가 이 그림책만큼은 선뜻 손을 뻗질 않네요. 한글판으로 나온 이 작가의 다른 그림책들도 아이 취향이 아니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억지로 읽히기 보다는 아이의 보는 눈이 넓어질 때까지 기다리려고 다음 혹은 그 다음 크리스마스까지 묵혀둡니다. 패트리샤 폴라코를 사랑하는 저에겐 완소책입니다. 그의 다른 그림책들이 그러하듯 1학년 어린 아이들이 쉽게 흥미를 느낄 주제는 아니죠. 이 책도 홀로코스트라는 역사를 배경에 깔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사전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나 싶어요.
0
신고
구매도서
2020.09.25
패트리샤 폴라코 책을 좋아해서 한 권 한 권 읽고 있는데요, 패트리샤 폴라코 책은 글밥이 많아서 아이들보다는 어쩌면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패트리샤 폴라코 책 중 대다수가 실화에 바탕을 두고 있어서 이야기에 더 큰 힘이 있는 것 같은데, 이 책도 마찬가지 랍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감이 안왔는데 소소한 반전도 있고 감동도 있어요. 크리스마스 시즌에 읽을 책 리스트에 넣어야겠어요~ 크리스마스 즈음 읽는 그림책 중에 산타만 있는 건 너무 진부한데 이 책 읽어보심 좋을 것 같아요 ㅎㅎ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