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2
메이지가 트렘펄린에서 뛰는 놀이를 하다 떨어져서 다리를 다치게 되었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메이지는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메이지의 다리에 깁스를 해주셨어요. 그리고는 오늘 밤은 병원에서 지내라고 하셨답니다. 입원을 하게 된 것이죠. 메이지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자 친구들이 병문안을 왔어요.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가게 되었을때 친구들은 메이지의 깁스에 사인을 남겨주었답니다. 그리고 퇴원을 하게 되고 깁스를 벗게 되었지만 의사 선생님께서는 아직 트렘펄린을 뛰면 안된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메이지가 병원을 떠나기 전에 목발 사용법을 알려 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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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8
저희 아이는 입원해본적은 없지만 친구가 입원해서 병문안을 갈일이 있었어요 ㅎㅎ
그래서 이 책을 이미 세트로 사두어서 꺼내 읽어주었습니다.
아플때 소아과만 가는게 아니라 크게 아프면 병원에서 코 자고 지내야한다고 알려주었어여 ㅎㅎ
메이지와 도티(당나귀)처럼요~
그라고 아픈 친구를 위해 이렇기 병문안도 가는거라고 알려주기 좋았어요 ㅎㅎ
이제 코로나가 끝나니 병문안도 가능해서 좋네요
그래서 이 책을 이미 세트로 사두어서 꺼내 읽어주었습니다.
아플때 소아과만 가는게 아니라 크게 아프면 병원에서 코 자고 지내야한다고 알려주었어여 ㅎㅎ
메이지와 도티(당나귀)처럼요~
그라고 아픈 친구를 위해 이렇기 병문안도 가는거라고 알려주기 좋았어요 ㅎㅎ
이제 코로나가 끝나니 병문안도 가능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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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9
개인적으로 메이지 시리즈의 장점은 직관적인 그림과 간결한 표현이라고 생각해요. Maisy Goes to the Hospital 역시 그림과 표현을 매칭하며 영어를 익히기에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글밥이 많지 않고 표현 자체도 간결하고 단순해서 부담 없이 읽어주기 좋습니다. 아이가 입원했을 때의 경험을 함께 떠올리며 읽으니 더 재밌게 집중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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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아이가 말하기 시작하면서 유치원 다니는 시기까지 인체와 병원에 관련된 책과 영상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보여왔습니다. 관심있을 때 한글이든 영어든 알게 해주려고 관련 주제의 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메이지 영상을 본 적 없어도, 책의 귀여운 캐릭터에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칼라도 선명하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 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기도 딱인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메이지 영상을 본 적 없어도, 책의 귀여운 캐릭터에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칼라도 선명하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접하는 영유아 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엄마가 읽어주기도 딱인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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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
믿고보는 메이지시리즈 입니다.
사촌동생이 다리 부러져서 깁스했을때 문병다녀오는길에 사준 책이예요. 깁스한 거 처음보는 딸이 아 메이지도 다쳤구나로 시작해서 엑스레이 판독하기까지 관심 많이 가졌었어요. 아직도 병원놀이하면 요 책 꺼내와서 재잘거립니다. 재미있어요.
사촌동생이 다리 부러져서 깁스했을때 문병다녀오는길에 사준 책이예요. 깁스한 거 처음보는 딸이 아 메이지도 다쳤구나로 시작해서 엑스레이 판독하기까지 관심 많이 가졌었어요. 아직도 병원놀이하면 요 책 꺼내와서 재잘거립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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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9
메이지는 트램폴린을 열심히 타다가 다치게 됩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깁스를 하게 되는데요..
의사선생님, 간호사도 나오구요..
집에 갈때는 찰리가 와서 집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사귄 친구에게 인사말을 하죠.
Get well soon! 빨리 나아라.. 이런말 기억해두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은 한번씩 감기 걸리거나 열이나면 서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귀여워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깁스를 하게 되는데요..
의사선생님, 간호사도 나오구요..
집에 갈때는 찰리가 와서 집으로 가게 됩니다.
거기서 사귄 친구에게 인사말을 하죠.
Get well soon! 빨리 나아라.. 이런말 기억해두면 좋겠네요.
우리 아이들은 한번씩 감기 걸리거나 열이나면 서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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