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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16
Ready to Read에서 나온 Pets to the Rescue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이 책은 앤드류 클레멘츠가 썼네요. Carol은 어머니가 있는 요양원에 방문했다가 길냥이인 Mitzi를 보게 됩니다. Mitzi는 네 마리의 새끼를 낳게 되는데, 그 중에서 오렌지색 아기 고양이를 집으로 데리고 오게 됩니다. 아기 고양이는 밖으로 나가고 싶을 때 마치 드러머처럼 문을 두드려 Ringo-(비틀즈의 드러머이름)라고 이름 지어줍니다. 어느 날 Carol부부는 아프게 되고 항상 졸린데요.. 나중에 원인이 가스누출이네요. 이걸 Ringo가 발견해서 큰 사고가 나기 전에 막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궁금해서 자료를 찾아보니 1995년 여름에 있었던 true story 입니다. 다들 기적이라고 하네요. 보통 개가 사람을 구한 얘기는 많이 들어봤는데 고양이도 사람을 구했다고 하니까 더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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