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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미국 문화에서 빼놓을 수 없는 기념일 중 하나가 할로윈이죠. 할로윈을 맞아 소녀와 Biscuit도 분주해집니다. 큰 호박을 가지고 jack-o-lantern도 만들고 할로윈 의상도 고르고 trick-or-treating도 가지요. 플랩뒤에 숨겨진 Biscuit이 무얼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생각해 보며 읽기가 재미납니다. 부드러운 그림체도 따뜻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과 읽기에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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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26
아이가 할로윈 주제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강아지나, 비스킷 캐릭터를 크게 좋아하지않는다고 생각했는데 할로윈 책으로 보여주니 강아지가 귀엽다고 아주 좋아하네요. 할로윈 내용은 비슷비슷합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반복이 된거같아요 ㅎㅎ 크게 어렵지않게 읽어갈수있습니다. 비스킷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할로윈 관련도 추천합니다. 저희는 아이와 아주 재미있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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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9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조금 있으면 10월 31일 할로윈이 다가옵니다. 물론 우리나라 명절은 아니지만, 외국의 문화를 아는 건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7,8살 아이들에겐 할로윈 때 요 책을 한번 읽혀보려구요. 강아지 비스킷이 태어나서 처음 겪는 할로윈이 주제에요. 그래서 같이 호박등도 만들고, Trick or Treat도 나가보고, 맛있는 과자랑 사탕도 먹고.. 할로윈에 어린아이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책을 부분 부분 접었다가 펴볼수 있게 해놓아서 이게 또 재미네요. ^^ 할로윈을 처음 맞는 비스킷의 이야기가 꼭 할로윈에 대해 처음 배워보는 아이들 같아서,, 좀 더 흡입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할로윈에 한번 읽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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