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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미국의 초창기를 알고 싶다면 꼭 읽고 넘어갈 작은집이야기 시리즈입니다. 초기에 이들은 어떻게 살았는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아버지가 곰 잡는 모습, 직접 집을 짓는 모습 등 초기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엿볼 수 있습니다. 문장이나 단어는 어렵지 않고, 읽다보면 아버지의 크리스마스 선물들이 얼마나 맛나보이는지,참 맛갈나게 쓴 책입니다. 이 책은 전시리즈 다 읽어보았는데, 지식면에서도 재미났고, 한 가족의 인생사를 보는 것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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