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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03
미국의 역사를 재미있는 스토리로 알기 좋은 스토리입니다. 예전에 정착한 미국인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실제 그 삶을 살고 있던 작가인 로라잉글스의 리틀하우스에 모든 것이 나와있죠. 스토리 자체도 간단하고 미국초기에 대해 알 수 있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실제 작가의 이야기라 더 신기해하면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일러스트도 귀엽고 알지못한 사실을 알 수 있어 여러모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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