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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15
이 책의 시대적 배경은 경제대공황 당시이고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인 1929년입니다. 프랭클린 루즈벨트가 대통령이던 시대라 그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어려워진 경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에 대한 이야기 등으로 시대상황을 엿볼 수 있습니다. 번역서로 일곱 번의 여름과 괴짜 할머니가 나와 있으니 같이 읽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후속책으로 a year down yonder, a season of gifts도 있으니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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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9
북클럽을 통해서 접한 책입니다. 배경지식을 좀 쌓고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배경지식이 뒷받침 되어주니 내용이 더 잘 이해되더라고요. 각 챕터별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로 읽을수록 점점 몰입하게 되더라고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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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4
얼마전 독서모임에서 읽었던 책입니다. 한글번역본 제목이 참 잘지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매년 여름방학때 주인공 남매는 둘만 할머니가 계신 시골로 기차타고가요. 처음에는 이상한(?) 할머니의 생활방식에 가기싫지만 무뚝뚝한 할머니 내면이 그렇지 않다는걸 남매는 깨달아가죠. 각 찹터마다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은 웃기기도하고 마음아프게도하고 통쾌하기도하고 아주 매력적인 할머니를 표현하고 있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선 할머니의 사랑이 보여 펑펑울었답니다.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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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9
뉴베리상을 수상 챕터북으로 유명새가 계속전해지는 책입니다. 등장인물도 많고 스토리가 얽혀있어서 스토리 파악하기에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생각보다 수준도 높은 편이어서 조금 더 천천히 읽어나갔 던 책입니다. 홍현주 박사님께서 북클럽 책으로 진행해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은 책이며, 시대적 배경 지식이 있다며 내용을 이해하기 조금 더 수월 할 것 같습니다. 뉴베리상 수상책은 어려워도 꼭 읽어보시길 추천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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