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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배벳콜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몇 권의 책만 좋아해요. 이 책이 그중 하나네요^^ 제목도 아이들 취향 저격이고 안에 내용도 우리가 쉽게 이야기 하지 않는 털에 대한 이야기라.. 차마 어른들이 잘 건드리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이렇게 재밌게 써놓은 것에 아이도 희열을 느끼는듯 너무 재밌어하면서 봐요. 역시 원서로 보는 것이 좋다는 걸 한번 더 느끼며 이런 특별한 소재의 책이 있어서 그 다양성에 감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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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1
요즘 이 작가에게 홀딱 빠졌답니다. 최애책으로 순식간에 등극했어요. 바벳콜작품도 하나하나 다 사게되었답니다. 표지서부터 이야깃거리가 마구 생겨나지요. 제목이 무슨 말일까 유추부터하며 읽어보면 재밌겠지요? 전 음원이 없어서 엄마육성으로 읽어주었는데 밤마다 읽어달라며 엄청 흥미로워합니다. 아직 사춘기를 맞기 전인 아이니까 당연하겠지요. 영어로 성교육도 덤으로 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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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괴기스러운 맛에 보는 바벳콜의 또다른 특이한 주제를 가지고 있는 책입니다. 사람 신체에 나와있는 '털'에 집중되어있는 책이죠. 조금은 민망할 수 있지만, 오히려 이렇게 제가 대신하고 싶은 말을 바벳이 대신하여 호기심을 채워주고 그려주니 좋았습니다. 바벳콜의 그림책은 징그럽기도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조금 불편할 수 있는 주제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내서 강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팬이랍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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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5
Dr. Dog 과 같은 작가의 작품으로 사춘기에서 어른으로 성장해 가는 육체적인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려냈습니다.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남여의 특징을 재미있게 그려내어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성교육에도 좋은 자료가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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