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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Case of the Elevator Duck' 은 프로젝트 아파트에 사는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아파트에서 길을 읽은 오리를 만난 주인공은 본인이 형사라고 생각하는 모험심이 많은 아이입니다. 오리를 이스터(부활절)이라고 부르며 애착을 갖고 지켜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이 책을 아이와 읽고 있으니 어릴 적 학교 앞에서 팔던 병아리가 생각나며 미소를 짓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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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
택배된 책들중 네번쨰로 간택된 책입니다. 주인공이 탐정이 되어 길잃은 오리의 <주인 찾아주기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입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감정이입하면서 잘 볼 수 있었네요. 아이왈 그림도 좋고 재미도 있 는데 종이가 너무 칙칙하다고 하네요.ink drinker 처럼 하얗고 밝았으면 좋겠다고요.^^ 챕터북 입문자라면 80페이지밖에 안되는 분량이라 한호흡으로 어렵지 않게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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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8
영어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선정해주고 읽히는 북마스터입니다.
어느 날 아파트안에서 주인공 남자아이는 오리를 발견합니다. 예쁘게 치장된 깃털이며.. 분명 주인이 잃어버린 소중한 오리일거에요.
하지만 이 아파트에선 애완동물을 기르지 못하게 되어 있답니다. 과연 누가 오리를 키웠을까요? 소년은 주인을 찾아 주려고 애쓰지만, 너무 힘이 드네요. 왜냐하면 이 아파트는 서민들을 위한 주택이라 애완동물을 키우다 걸리면 바로 쫓겨나거든요. 그래서 아마 주인도 오리를 버려야만 했나봐요. 과연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찾더라도, 주인은 계속 오리를 키울 수 있을까요 ?? 고민되네요
어느 날 아파트안에서 주인공 남자아이는 오리를 발견합니다. 예쁘게 치장된 깃털이며.. 분명 주인이 잃어버린 소중한 오리일거에요.
하지만 이 아파트에선 애완동물을 기르지 못하게 되어 있답니다. 과연 누가 오리를 키웠을까요? 소년은 주인을 찾아 주려고 애쓰지만, 너무 힘이 드네요. 왜냐하면 이 아파트는 서민들을 위한 주택이라 애완동물을 키우다 걸리면 바로 쫓겨나거든요. 그래서 아마 주인도 오리를 버려야만 했나봐요. 과연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요? 찾더라도, 주인은 계속 오리를 키울 수 있을까요 ?? 고민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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