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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8
읽는 동안 아주 오래전 인류의 삶부터 고대 문명의 발전까지 하나의 긴 이야기처럼 따라갈 수 있어 정말 흥미로웠어요. 최초의 유목민에서 시작해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인도, 중국, 그리스와 로마 등 여러 지역의 역사를 폭넓게 다루고 있어 고대 세계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역사적 사실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당시 사람들과 사건을 이야기처럼 풀어내어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세계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었어요. 지도와 삽화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각 문명이 어디에서 발전했는지 이해하기 좋구요. 서로 다른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연결되어 있다는 점도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어요.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큰 흐름을 잡으며 배경지식을 넓히기에 유익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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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아이가 이야기책에 흥미를 잃고 비문학 책을 읽어보고 싶다고 하여 주문하였습니다. 역사에 관심이 있지만 이 정도의 책을 읽을 수준을 안됩니다. 아이의 흥미에 기대어 도전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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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역사라고 하면 보통 딱딱한 연도나 이름 외우기부터 떠오르기 마련인데, 이 책은 정말 제목 그대로 '이야기' 그 자체예요. 인류의 시작인 유목민 시절부터 로마 제국이 멸망하기까지의 그 방대한 시간을 마치 할머니가 머리맡에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조곤조곤 풀어내서 아이가 먼저 찾아 읽을 정도입니다.
사실 세계사라는 게 처음 접할 때 흐름을 잡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 책은 억지로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배경과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해 주니까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특히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을 포함한 세계 전체의 흐름을 균형 있게 다루려고 노력한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서로 보더라도 문장이 간결하고 구조가 명확해서, 영어 공부를 겸해 배경지식을 쌓으려는 학생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교재가 없을 것 같아요. 단순한 역사책을 넘어 아이의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전체적인 맥락을 다시 잡고 싶은 어른들까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네요!
사실 세계사라는 게 처음 접할 때 흐름을 잡는 게 제일 중요한데, 이 책은 억지로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당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그 배경과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해 주니까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더라고요. 특히 서양뿐만 아니라 동양을 포함한 세계 전체의 흐름을 균형 있게 다루려고 노력한 점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원서로 보더라도 문장이 간결하고 구조가 명확해서, 영어 공부를 겸해 배경지식을 쌓으려는 학생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교재가 없을 것 같아요. 단순한 역사책을 넘어 아이의 시야를 넓혀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책을 만난 기분입니다. 세계사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학생부터, 전체적인 맥락을 다시 잡고 싶은 어른들까지 누구에게나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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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3
고대 인류의 시작부터 로마 제국까지 세계사의 흐름을 이야기처럼 풀어내어 어린이들이 쉽게 역사에 흥미를 느끼도록 구성된 교양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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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8
조정식 선생님의 티처스영상을 보고 예전부터 읽고싶던 책인데 저번주 받자마자 푹 빠져서 읽었네요~^^ 저도 오랫만에 영어책 몰입해서 읽었는데 아이들에게도 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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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되어서 집중듣기하려고 구매했습니다~ 평소에 그리스 로마신화 관련 세계사를 좋아했는데 다행히~ 재미있게 잘 들어주고 있네요~ 안들어주면 어떨까 싶어서 우선 1,2권만 주문했었는데 나름 재미있게 듣고있어서~ 3,4권 또 주문하러 가야겠습니다 !
스토리텔 음원은 약간 책하고 단어가 안맞는게 있다고 하네요~ 오더블 음원으로 구매해서 듣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