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09
스토리 오브 더 월드 시리즈는 아이로 하여금 세계 역사를 한번 훑고 가기 좋은 시리즈이지요. 처음엔 두께감이 있는, 글씨가 빽빽해보이는 책이 부담스럽지 않을까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쉽게 읽히는 글 스타일이라 어린 연령대도 읽기 괜찮은 책인 것 같아요. 특히 1권의 경우 어려운 주제가 별로 나오지 않아 초저학년도 영어 수준만 되면 읽기 괜찮은 것 같아요. 글 읽는 것이 어려우면 오디오의 도움을 받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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