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빠에게 홈스쿨링 해주다가 아빠가 쓰러지면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사이 처음으로 학교를 가게 된 주인공이에요.
학교에서 미술 선생님과 첫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미혼도 아닌 가정이 있는 유부남 선생님과 사랑에 빠져서 안타깝네요ㅜㅜ 다른 분 리뷰처럼 적나라한 부분들이 있어서 너무 어린 여학생들보다는 중학생 이상 청소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재클린 윌슨 작가님의 책은 딱 봐도 청소년 여아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생긴 분홍빛, 혹은 화사한 빛의 표지를 갖고 있어요. 엄마인 저도 표지의 그림만으로도 눈이 혹하더라구요. 실제 내용도 이맘때 청소년기 여아들이 겪고 있을 갈등이나 에피소드들을 그리고 있어 (적나라한 면도 있고요) 아이들의 공감을 많이 사게 되는 것 같아요. 위로도 되고 크게 웃을 수 있는 책이지요.
학교에서 미술 선생님과 첫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미혼도 아닌 가정이 있는 유부남 선생님과 사랑에 빠져서 안타깝네요ㅜㅜ 다른 분 리뷰처럼 적나라한 부분들이 있어서 너무 어린 여학생들보다는 중학생 이상 청소년 아이들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작가의 다른 책들도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