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6.21
로버트 먼치 작가님의 책들은 미친듯이 쓴 것과 같은 느낌과, 그런 스토리흐름을 가지고 있다보니 읽는 독자도 미친듯이 읽게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책이지요. 설정들도 가끔은 어이없고 황당한데, 그러면서도 계속 끝이 궁금해서 자동으로 읽게되게 만드는 마법이 들어있어요. 작가님 자체가 어린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흥미있는 소재들과 일상의 면모를 잘 캐치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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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21
먼치 책은 실패가 없어요.
깔깔 거리면서 여러번 읽었어요.
두께 있지만 합본으로 묶어서 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요 스토리중 Thomas' Snowsuit 가장 먼저 읽었는데,
오랜만에 바꼽을 잡고 읽었네요.
특히 선생님이랑 교감선생님이랑 옷 바꿔 입는 장면에서 애들이 빵빵 터지네요.
Fire Station도 두 아이가 오색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 있는데, 이 아이들이 소방차 타고 싶어서 탔다가 괴물이랑 싸우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깔깔 거리면서 여러번 읽었어요.
두께 있지만 합본으로 묶어서 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요 스토리중 Thomas' Snowsuit 가장 먼저 읽었는데,
오랜만에 바꼽을 잡고 읽었네요.
특히 선생님이랑 교감선생님이랑 옷 바꿔 입는 장면에서 애들이 빵빵 터지네요.
Fire Station도 두 아이가 오색 흙탕물을 뒤집어 쓰고 있는데, 이 아이들이 소방차 타고 싶어서 탔다가 괴물이랑 싸우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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