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2
Darkest Peru에서 런던으로 건너온 패딩턴 곰. 그를 찾은 장소가 바로 런던의 패딩턴 역이기 때문에 패딩턴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곰입니다. 그는 런던의 브라운 가족과 함께 살게 되는데, 책을 읽다보면 영국스러운 분위기와 일상을 느낄 수 있는 소설이기도 합니다. 머멀레이드 잼 바른 샌드위치를 가장 좋아하고 코코아를 즐겨마시는 곰.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 아늑한 느낌의 시리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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