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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2
Pat Hutchins작가님 책을 아이 어릴때 번역서로 먼저 봤었는데 그때도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북클럽 책으로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형, 누나와는 다르게 Titch의 방이 너무 깔끔해요. 두 남매에게 엄마는 정리하라고하고 자리를 떠나는데 사용하고 이제는 안 쓰는 두 남매의 물건이 Titch는 필요한가봐요. 하나 둘 씩 Titch 방으로 옮기는데.. 엄마의 놀라는 모습이 상상이 되죠? 따스한이야기가 일품인 Tidy Titch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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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1
정리한것처럼 보이지만 어떻게보면 정리라고 할수없는 ㅎㅎㅎㅎㅎㅎ 유머가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ㅎㅎ 뭔가 막내의 숙명을(?)보여주는것같기도하고 즐거운 재치가 돋보이는책이었숩니다 그림도 너무예뻐요 아이가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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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북클럽책이라 이번에 읽게 되었습니다~ 3남매 방을 보고 엄마가 막내 Titch방이 정돈이 잘 되어있는데 누나 형 방은 정리가 안된걸 보고 정리하라고 했더니 누나방 형방 정리를 도와주다 결국 자신의 방이 물건으로 가득차게 되는 장면이 아이는 재미있었나봐요~ 넘쳐나는 장난감과 정리 안된 아이들방 저희집 같네요~ 세트로 샀는데 다 클래식한 느낌의 책입니다~ 함께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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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0
북클럽 도서라서, 효린파파쌤 믿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아이한테는 지루한 느낌이었나봐요.
대략 내용은 깨끗하게 치워져있는 티치방을 본 엄마가 피터랑 메리에게도 방을 치우하고 하는 걸로 시작되는데, 결론은 티치가 도와주다가 다시 산더미 ㅎㅎ 내용은 재미 있었는데, 그림이 좀 올드했는지, 아이가흥미있어하지는 않았어요. 저만 재미있었던 걸로 ㅎㅎ 보통은 읽어주면 또 갖고와서 읽어달라고하는데, 유일하게 엄마만 또 갖고오는 책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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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그림체가 아주 클래식 한게 오래된 책이구나 느낌이 들었어요. 왠지 정감이 가는건 ㅋㅋ엄마의 나이탓일까요? 3형제의 방을 보러온 엄마가 누나 형의 방를 보고 핀잔을 줍니다. 반면 Titch의방을 보며 얼마나 tidy하니 하며 칭찬을 하죠 근데 ㅋㅋ나중에 막내의 반전은 물건이 없어서 깔끔했던 것 아닐까요? 누나 형에게 받은 장난감들로 가득차버린 방을 보며 ㅋㅋ헛웃음을 짓는 엄마의 표정이 상상되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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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효린파파 추천으로 구매한 책입니다. 형과 누나가 지저분한 방을 정리하며 처분하는 장난감을 모두 Titch가 자기 방으로 갖고 와서 결국 형과 누나의 방은 깔끔해졌지만 깔끔했던 Titch의 방은 엉망이 되어 버린다는 내용 전개가 재밌습니다. 아이가 5세 때 봤는데 재밌는지 몇 번 반복해서 본 책입니다. 저도 읽어주면서 재미있어서 계속 읽어주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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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9
방을 보고 우리집 엄청 지저분할때보다 더 심한데?헉!! 하면서 엄마 디스를 … ㅋㅋㅋ 형 누나 방이 마지막엔 깨끗해진걸 보고 같이 웃었네요 잔잔하면서 미소지어지는 웃음 포인트가 있네요 재미있게 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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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동생이 언니오빠가 전부 들고가버려요... ㅎㅎ 우리집이야기네요 우리아이들부럽다네요 언니오삐를 도와주고 장난감도 받아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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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그림은 약간 올드하지만 클래식함이 주는 따스함이 있네요:) Pat hutchins작가님의 We’re going on a picnic! 이 책을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같은 작가님 책이라 이야기해주고 함께 읽었어요. 예상 가능한 결말이였는데도 재미있었고 특히 마지막장면에서 Titch가 우주복입고 놀고 있는 장면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소짓게 되더라구요. 추천해주신 같은 시리즈 책들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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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북클럽 시즌7 도서로 샀는데 아이와 함께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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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티치는 형과 누나가 있어요. 형, 누나와 달리 티치는 자신의 방을 아주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엄마의 칭찬을 받았답니다. 형과 누나의 방은 얼마나 지저분 한지 엄마는 형과 누나보고 티치의 방 처럼 깔끔하게 정리를 하라고 하시며 아래층으로 내려갑니다. 형과 누나는 오래되거나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잠시 뒤 엄마가 다시 2층으로 올라오셔서 깔끔해진 방을 보면서 칭찬을 하십니다. 그리곤... 깔끔했던 티치의 방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네! 형과 누나의 방에 있던 지저분하고 쓸모 없어보이든 물건들이 모두 티치의 방으로 옮겨져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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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팻 허친스의 유명작인 titch 의 주인공이 또 등장합니다.
어린꼬마 티치의 깔끔했던 방이 점점 어지러워지고.. 나중에는 난장판이 되어버리는 이유가.. 너무 재미있네요 ㅋㅋ
어린이의 순진하고 맑음이 이런 상황을 초래하지 않았나 싶긴 하다만은..
꼭 우리들의 방을 보는 것 같아 더욱 감정몰입이 되네요 ㅋㅋ
꼭 필요한 것만 남겨두고 그외것들은 정리를 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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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7
다소 올드한 그림때문에 처음에는 아이 반응이 걱정이었는데 재미난 설정과 반복 덕에 아이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형제가 여럿 있는 집에서는 있을 수 있는 상황이네요. 외동이지만 친한 친구에게 싫증난 장난감 가끔씩 얻어올 때 있는데 그 모습이랑 오버랩되서 우습기도 하네요. 허친스 작가님 책 몇 권 봤는데 이 책이 탑3 안에 드는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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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5
티치 방만 깔끔했던 이유가 있었네요!! ㅎㅎ
문장과 단어가 어렵지 않아서 리더스 같기도 해요~
내용은 방 정리를 잘해야 한다는 내용인데 아이들은 심각하게 읽더라고요 ㅋㅋㅋ

티치 방만 깔끔했던 이유는 아주 단순했어요!
맨 마지막에 티치 방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니 아하! 하게 되었답니다 ㅋㅋㅋ

내용은 일상생활에 밀접하고 문장구조도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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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형, 누나의 방을 치우는 것을 도우라고 보냈더니 형, 누나가 안 쓰는 것을 다 모아모아 자기 방으로 들고와 난리가 난 막내...근데 이 마음도 너무 이해되고 귀여워서 공감이 되었어요. 아이도 주인공 아이가 귀여운지 마지막에 막 웃더라구요. 이런 책 진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일상적인 소재로 잔잔한 웃음을 주는 내용이요. 그림체도 클래식하고 원서느낌 그대로 나는 책 너무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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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너무 깔끔하게 정리된 티치의 방, 티치의 방을 보며 엄마가 형과 누나를 보고
티치처럼 정리를 하라고 하자, 티치는 형과 누나를 도와주기로 합니다.
형과 누나가 필요없다고 하는 것마다 티치는 그의 방으로 옮기고, 나중에 형과 누나의 방은 깨끗해졌지만, 티치의 방이 다시 엉망이 되는 내용인데,
재미있고, 아이의 생각이 귀엽고 순수해서 공감이 가는 책입니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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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북클럽 도서라 보게 된 책입니다.
깨끗하게 치워진 티치의 방을 보고 칭찬하며 형, 누나인 피터 메리에게도 지저분한 방을 치우도록 합니다. 도와주러 온 티치가 누나가 인형집을 버리려고 하는 것을 보고 본인의 방으로 가지고 옵니다.
누나, 형 방에 있는 필요없는 것들을 모두 가지고 와서 티치의 방은 제일 어지럽게 됩니다. 티치가 도와줬지만 티치의 방은 너무 어지러진 잔잔한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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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7
아이가 어리지만 책을 읽어줄때 저 나름대로의 기준은 비슷한 표현이나 최상급 비교급 나오는책을 묶어서 읽어주는 편입니다.
며칠전에 how messy 를 읽어줄때 neat and tidy 란 표현이 나와서 clean 대신에 요즘 자주 써먹고 있는데 이책에도 tidy 란 표현이 나와서 아이가 뜻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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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처음엔 안읽고 싶다고 했다가 내용을 읽고 나서 마지막 장면을 보고 하하하 웃었던 책입니다. 소소한 가정 일상이야기고 티치가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했어요! 누나 형의 장난감을 갖고싶어해서 결국 자기방에 다 갖다놓은 이야기인데 그 안에 영어표현들이 짧고 따라하기 좋더라구요. 아이가 셋인 엄마는 누나 형 방을 깨끗하게 하라고 했는데 깨끗했던 티치의 방이 다시 더러워지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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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어떻게 titch의 방은 이렇게 깨끗하니"라고 엄마가 peter과 mary에게 말했고, 너희 방은 어떻게 이렇게 지저분하니, 내생각에는 너희들도 titch처럼 깔끔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내가 도와줄게"titch가 말했고 엄마는 아래층으로 내려갔어요.
"나는 이 인형집을 밖으로 던질거야, 그리고 이 장난감들도 그럴꺼야.ㅎㅎ티치책 반응 좋아서 모으고 있는데 아이들이 잘봐주니 보람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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